[CES2013 결산]신동형의 발로 뛰는 ICT 인사이트
도안구 기자 | 2013년 01월 13일, 오후 3:14
‘휘어지는 디스플레이 욤(YOUM), 새롭게 향상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(AP), 다양한 모바일 헬스기기와 스마트 카. 중국과 일본의 반격. 그 속에서 가전 기기간 연결의 초점을 둔 기능들’
1주일 간 전세계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소비자가전쇼2013(CES 2013)가 막을 내리면서 주목을 끌었던 내용들입니다.
애플이나 마이크로소프트가 참여하지 않으면서 기대감은 점차 낮아지고 있지만 그래도 제조회사들과 서비스 회사들이 어디를 향해 나아가려 하는 지 엿볼 수 있는 장이었습니다. 삼성전자나 LG전자는 여전히 행사를 주도했죠. 일본 기업들과 중국 기업들이 국내 기업을 잡기 위해 노력한 결과들도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. 현대자동차를 비롯해 많은 자동차 업체들도 스마트카 관련해서 준비한 내용들을 선보였습니다. 너무나 많은 소식이 쏟아져 정신이 없을 때 좋은 자료가 공개되어 이곳에 공유합니다.
미국 캘리포니아 버클리에 있는 신동형 LG경제연구원 사업전략 부문 책임연구원과 우연치않게 연이 닿았습니다. 신동형 책임연구원은 현재 휴직 상태이지만 직접 소비자가전쇼2013(CES2013)가 끝나기 무섭게 전체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글을 공유했습니다. 신 책임연구원은 “스마트폰과 태블릿PC의 주도 아래 다양한 기기들간의 연결성이 주목을 끌었다”고 소회를 밝히고 있습니다. 신동형 책임이 공개한 내용을 동의 아래 디퍼스닷넷에도 게재합니다. 수 많은 뉴스가 쏟아져서 정신이 없는 상황이지만 한번 읽어보시면 어떤 흐름이 있었는지 파악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.
게재를 허락해주신 신동형 책임에게 다시 한번 고마움을 표합니다.
이미지출처 : 삼성반도체이야기 블로그



